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白い褓  
2008年 06月 28日 土曜日
白


오랜만에 하나 작은 보를 만들었다.

요즘 수개월 평소와 다르게 바삐 나날을 보내고 있어.
바늘을 가질 여유조차 잃고…
이것으로는 안돼지.

우선은 작은 것을 하나 만들었다.


一枝梅


운명에 외치다 ♪배기성

멈춰버린 시간속에 흘린 눈물은
이미 지나가버린 추억
이제 돌이켜 보려해도 잊혀진 내 영혼을
다시 한 번 불러 본다
가지마라 시련이 닥쳐도
울지마 너만은 지킨다

운명처럼 슬픈 사람아 나의 가슴을 네게준다
돌아서서 뒤돌아 보지마
니 운명을 뿌리치지 마
기억속에 아픔을 묻어두지 마
이젠 더이상 울지마

사무친 바람에 맺지못해 멀어진 내 사랑을
다시 한 번 외쳐 본다
가지마라 시련이 닥쳐도
울지마 너만은 지킨다

운명처럼 슬픈 사람아 나의 가슴을 네게준다
돌아서서 뒤돌아 보지마
니 운명을 뿌리치지 마
기억 속에 슬픔을 묻어두지 마
이젠 더이상
울지마 슬퍼하지마
이미 지나가버린 흔적일 뿐이야
한번만 단 한번만 제발 한번만 웃어줘
슬픈 운명의 사람아

가지마라 시련이 닥쳐도
울지마 너만은 지킨다
운명처럼 슬픈 사람아 나의 가슴을 네게준다
돌아서서 뒤돌아 보지마
니 운명을 뿌리치지 마
기억 속에 아픔을 묻어두지 마
이젠 더이상 울지마

最近、気になっている韓国ドラマ。

衣装が素敵です。

"一枝梅"とは…韓国では皆が知る義賊だとか、
実在の人物なのか?

検索したら、チャン・ドンゴンも演じていた!

ちゃんごんごん

ポジャギ コメント 0 

合作  
2008年 03月 22日 土曜日
白鳥

久しぶりの新作です。
「小さな相方」との合作ですよ♪
というか…
持ち帰った工作、「針金の白鳥さん」を見て、
ふとひらめき、
作りかけの褓を仕上て、一緒に額に収めました。

久しぶりの更新となりました。m(__)m
昨年末より、生活が一新しまして、
不器用なので、コチラまで手が回らずにいました。
お許しくださいませ。
また…(^^)/~~~

ポジャギ コメント 1 

私の幸せな時間(^_^)  
2007年 07月 26日 木曜日
20070726090402
「抹茶ラテ」をいただきながら、
のんびりと読書してます。お外で…

けいたい コメント 1 

カボチャ飴ゴールド  
2007年 07月 19日 木曜日
 호박엿 골드

韓国土産・カボチャ飴ゴールド

5ヶ月近く留守にしてしまいました。

"韓国ドラマ"を観たり…本を読んだり…していました。


보자기와 독서를 즐기며
영화나 드라마를 보고는
웃고 울고 하며

또 때로는 여행도 가고
술도 먹고 수다도 떨고

천천히 평범하게 나날을 보내는게
내 꿈이예요...

오늘 하루도...
있는 힘껏 행복하세요!

食 べ 物 コメント 2 

メモ  
2007年 02月 27日 火曜日
기억이란 사랑보다 - 이문세

내가 갑자기 가슴이 아픈 건
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

흐리던 하늘이 비라도 내리는 날
지나간 시간 거슬러 차라리 오세요

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
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

함박눈 하얗게 온 세상 덮이는 날
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

이렇게 그대가 들리지 않을 말들을 그대가 들었으면
사랑이란 맘이 이렇게 남는 건지

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
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퍼

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
그대 내 생각 하고 계신거죠

새하얀 눈꽃이 온세상 날리는날
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

사랑은... 향기를 남기고 - Tei

가슴 아파서 목이 메어서 안간힘을 써봐도
피해 갈 수도 물러지지도 않는 이별 인가봐
너무 놀라서 자꾸 겁나서 웃음으로 이기려해도
눈치 빠른 눈물이 더 먼저 알고 날 흘러
난 소란스레 사랑했나봐 널 줬다 이내 뺏는 걸 보니
분 넘친 행복을 또 시기했나봐 널 보내야만 하나봐

(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U)

온 세상이 취한 것 같아
눈부셨던 우리 추억이 열 오르듯 비틀대잖아
니 품에 살았던 날들과 꿈꾸었던 사랑이
다 부서져 또 흩어져 향기로

I can't live without your love

내가 못나서 잡지 못해서 돌아 가슴 쳐봐도
지워 지지도 덜어지지도 않는 사랑 인가봐
니가 미워서 누굴 만나서 다시 시작 해 보려해도
수많은 니 그리움이 날 체하게 만들어
넌 나보다 더 용감한가봐 날 사랑한 적 없던 것처럼
잘 살아가는데 날 지워 가는데 난 왜 널 못 잊는 거니

(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U)

온 세상이 취한 것 같아
눈부셨던 우리 추억이 열 오르듯 비틀대잖아
니 품에 살았던 날들과 꿈꾸었던 사랑이
다 부서져 또 흩어져 향기로

이렇게 하루 이틀이 가고 눈에 멀어져 살다가 보면
언젠간 또 가슴에서도 무뎌지는 거라고
그렇게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싸워야 난 할지
보이지 않는 나와 또 볼 수 없는 널 앞에 두고

(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U)

그 언제쯤 자유로울까
니 이별도 못 한 게 있어 내 안에 널 데려가는 일
난 그래 괜찮아 오늘도 너 땜에 힘 겨워도
이 지독한 내 아픔도 우리가 사랑한 흔적인걸

비처럼 음악처럼 - 김현식

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
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

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
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

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
오~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에 사랑의 이야기들을
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

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
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

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(비를 맞으며) 하루를 그냥보내요
아름다운 (아름다운) 음악같은 (오~~)우리에 사랑의 이야기들을
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

그렇게 아픈비가 왔어요

제주도의 푸른 밤 - 성시경

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
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
이제는 더이상 얽메이긴 우리 싫어요
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
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
낑깡 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
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
떠나요 제주도 푸른밤 하늘 아래로

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없어요
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
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
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
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
신혼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찍기 구경하며
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
떠나요 제주도 푸르매가 살고 있는 곳

우- 우- 우- 우-

 コメント 0 

 
2007年 02月 26日 月曜日
 

m070225book.jpg

久しぶりに本を読んでいます。

『궁〜宮』。

"電子辞書"をお供にしての読書なので、時間が掛かりそうです。
と言うことで…
"韓紙"に"カバーフィルム"を貼り、ブックカバーを作りました。

오랜만에 책을 읽고 있죠.
조금전에 봤던 드라마 원작인데 내용이 좀 다른 것 같아요.
사전을 곁에 두고 읽노라 무지 시간이 걸릴듯하고
또 과연 완독할수 있는지 근심도 있지.

그간 바늘,실이 멀어졌어도 용서해주세요.ㅋㅋ

お 勉 強 コメント 2 

韓国古刺繍とポジャギ展  
2007年 02月 24日 土曜日
 한국 옛자수와 보자기전

昨日は、横浜そごうで開催中の、

韓国伝統パッチワーク 韓国古刺繍とポジャギ展〜福を呼び、福を包む
を観に出かけました。

朝鮮王朝時代の刺繍作品、ポジャギをはじめ、衣装、刺繍屏風など約200点。見ごたえありました。

m070223reimen.jpg展示を観る前には、
地下で『韓国ランチ』。
『ビビン冷麺』をいただきました。辛かった〜(@_@)
もやしのスープと、数種のキムチが盛られた小皿がセットになっていました。
セロリのキムチ、初めての食感、中々のお味でした。

『横浜』なので、お土産はシュウマイで〜す♪

ポジャギ コメント 3 

カードケースカバー 2  
2007年 02月 04日 日曜日
 카드 케이스 커버 2


昨日からの2日間で作った、カードケースカバーの2点目です。
初めて手にした、プリントモシと、
柄の色に合わせた3色〜紫、オレンジ、緑を組み合わせました。
一文字刺繍のアクセントも入れましたよ♪

広げるとこんな感じです

前のとは、パーツが微妙に違う。
・表紙が硬いのと柔らかいの
・12枚収納と10枚収納
・値段は『前』の方が高かった。

ポジャギ コメント 5 

『宮−クン−Love in Palace』  
2007年 01月 31日 水曜日
 『궁−Love in Palace』

韓国ドラマのDVD。なんと8枚もある〜

実は、この作品については、何も知らず…
とても長そうだし、どうしたものかと思っていました。

そんな矢先、この作品、
「もしも韓国にまだ王室が続いていたら……?」
との設定なので、衣装や調度品が素晴らしく、ポジャギの映像も有るのだと言うことを知りました。

それでは、観なくてはね。(^_-)-☆

だけど、日本語字幕がついていないらしいのです。
果たして、私の『韓国語力』で、どの程度まで理解できるのだろうか?
ちょっと、不安です。

 궁−宮−クン−Love in Palace

暮 ら し コメント 2 

カードケースカバー  
2007年 01月 22日 月曜日
 카드 케이스 커버


昨日から作っていた、モシの小さな褓。
(木の糸巻きは、『キルトフェスタ』で購入しました。)

以前に、近くのお店で見つけ、買い置いた『カードケースのパーツ』に合わせて、端を折って縫い、カードケースのカバーを作りました。

実は、『キルトフェスタ』で『キット』を見て…
買い置いていたことを思い出しての、製作です。

ポジャギ コメント 3 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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